김영원·조건휘, 김재근·김임권 꺾고 월드챔피언십 결승행…LPBA는 김가영·한지은 맞대결
김영원 / 사진=PBA 제공 프로당구 PBA-LPBA 월드챔피언십 최후의 주인공이 2인으로 좁혀졌다. PBA에선 김영원(하림)과 조건휘(SK렌터카), 여자부 LPBA에선 '3연속 월드챔피언십 우승'에 도전하는 김가영(하나카드)과 LPBA 첫 우승에 나서는 한지은(에스와이)이 결승에 올랐다. 14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
- 스포츠투데이
- 2026-03-15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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