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2007년생 ‘신성’ 김영원, 튀르키예 베테랑 체네트 3-1 제압! ‘월드챔피언십 8강행’
김영원. 사진 | 프로당구협회 사진 | 프로당구협회 남자 프로당구 PBA의 2007년생 ‘신성’ 김영원(하림)이 ‘튀르키예 강호’ 륏피 체네트(하이원리조트)를 제압하고 월드챔피언십 8강에 올랐다. 김영원은 12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제주특별자치도 월드챔피언십’ PBA 16강전에서 체네트를 세트 스코어 3-1(
- 스포츠서울
- 2026-03-13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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