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의 연속' 우승 후보 스롱, 조별예선 최종 탈락…김가영은 '1승1패' 최종전으로
여자 프로당구(LPBA) 월드챔피언십 유력 우승 후보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가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스롱은 8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왕중왕전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이하 월드챔피언십)' B조 패자전에서 이신영(휴온스)에게 세트스코어 0-3으로
- 엑스포츠뉴스
- 2026-03-09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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