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여제' 김가영, 월드챔피언십 첫판 승리…스롱은 히가시우치에게 덜미
여자프로당구(LPBA) 상금 랭킹 1위 김가영(하나카드)이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승리했다. 반면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우리금융캐피탈)는 1패를 안고 대회를 시작했다. 김가영은 6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LPBA 조별리그 1경기에서 김진아(하나카드)를 세트 점수 3-2로 꺾었다
- 엑스포츠뉴스
- 2026-03-07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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