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제주 여신' 우뚝 설까…왕중왕전 최초 3연패 대업 도전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이 왕중왕전 3연패 대업에 도전한다. 프로당구협회(PBA)는 6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2025-2026 왕중왕전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을 개최한다. 올해 역시 왕중왕전 전투지는 제주다. 월드챔피언십은 한 시즌의 모든 정규투어를 마친 뒤 열리는 왕중왕전 격인
- 스포티비뉴스
- 2026-03-06 13:06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