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오성욱 괴력 폭발! 드림투어 첫 3연패 금자탑…23연승 폭주→"운이 좋았다" 겸손 화제
프로당구 PBA 1부 투어 챔피언 출신 오성욱(47)이 역사를 썼다. 드림투어(2부)에서 최초로 3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오성욱은 3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PBA 드림투어 7차전 결승에서 임택동을 세트 점수 3-1(7-15 15-8 15-11 15-9)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 1000만 원과 랭킹포인트
- 스포티비뉴스
- 2026-03-0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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