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우승은 '김가영 or 스롱?' PBA 월드챔피언십, 내달 6일 제주서 개최…시즌 '왕중왕' 가린다
프로당구 시즌 최강자를 가리는 왕중왕전이 제주에서 열린다. 프로당구협회(PBA)는 "오는 3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흘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2026(이하 월드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제주에서 열리는 이번 월드챔피언십은 한 시즌의 모든 정규투어를 마친 후 열리
- 엑스포츠뉴스
- 2026-02-26 12:1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