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차투어 64강 탈락’ 딛고 일어선 ‘당구여제’ 김가영, 32강 안착… LPBA 간판스타 대거 합류
김가영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PBA 제공 여자프로당구(LPBA)를 대표하는 간판 스타들이 32강에서 경쟁을 이어간다. 김가영(하나카드)은 26일 경기도 고양시의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026시즌 9차투어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LPBA 64강에서 이은희를 22-20(25이닝)으로 잡고 32강 진출에 성
- 스포츠월드
- 2026-01-27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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