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여제 무너뜨린 '아마 고수'…뱅크샷 2방으로 하림 깜짝승 완성→고양에 '안개'가 깔린다
프로당구(PBA) 팀리그 신생 구단 하림이 '고춧가루'를 뿌렸다. 치열한 선두 각축을 벌이는 하나카드 발목을 낚아채며 정규리그 막판 순위 싸움을 안갯속으로 몰고 갔다. 하림은 6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5라운드 4일 차 경기에서 하나카드를 세트 점수 4-2로 일축했다. 두 팀 맞대결은
- 스포티비뉴스
- 2026-01-0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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