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3' 대역전극.. '18세 천재' 김영원, '우상' 산체스 꺾고 통산 2번째 정상
[사진] PBA 제공 [사진] PBA 제공 '당구천재' 김영원(18, 하림)이 자신의 '우상' 다니엘 산체스(51, 웰컴저축은행)를 꺾고 통산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김영원은 28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휴온스 PBA-LPBA 챔피언십' PBA 결승전에서 산체스를 세트스코어 4-3(13-15, 15-8,
- OSEN
- 2025-10-2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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