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당구천재’ 김영원, 스페인 리빙레전드 산체스에 대역전 드라마…PBA 통산 2승째
김영원이 28일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PBA 6차 투어 ‘휴온스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우승한 뒤 포효하고 있다. 사진 | 프로당구협회 사진 | 프로당구협회 ‘18세 당구천재’ 김영원(하림)이 스페인 3쿠션 ‘리빙레전드’ 다니엘 산체스(51·웰컴저축은행)를 따돌리고 프로당구 PBA 통산 2승째를 달성했다.
- 스포츠서울
- 2025-10-29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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