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당구천재' 김영원, '스페인 전설' 꺾고 정상…통산 두 번째 우승
18세 당구천재 김영원(PBA 제공)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18세 당구천재' 김영원이 프로당구 PBA 통산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김영원은 28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6차 투어 '휴온스 PBA-LPBA 챔피언십' PBA 결승전에서 '스페인 전설' 산체스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4-3(13-1
- 뉴스1
- 2025-10-29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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