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최연소 챔피언’ 김영원, 두 대회 연속 128강 탈락
김영원. 사진=PBA 제공 프로당구 최연소 챔피언 김영원(하림, 17)이 두 대회 연속 128강 무대에서 탈락했다. 6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3차투어 ‘올바른 생활카드 NH농협카드 PBA-LPBA 채리티 챔피언십 2025∼2026’ PBA 128강에서 김영원이 이대웅에 승부치기 끝에 패배했다.
- 스포츠월드
- 2025-08-0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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