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전설의 품격이다' 우승이 코 앞, 심지어 아무도 못 봤는데→득점 대신 '양심' 택한 산체스…우승자도 '리스펙'
'스페인 전설'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웰컴저축은행)가 PBA 우승 문턱에서 당구가 왜 '신사의 스포츠'로 불리는지 확실히 보여줬다. 산체스는 지난 2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9차 투어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PBA 결승전에서 '베트남 특급' 응우옌꾸옥응우옌(Q.응우옌·하나카드)과
- 엑스포츠뉴스
- 2026-02-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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