씁쓸한 표정의 류지현 감독
(마이애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1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한민국 대 도미니카공화국 준준결승전. 7회말 심판의 콜드게임 선언으로 0-10에 게임을 종료, 패배한 한국 류지현 감독과 코치진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3.14 yatoy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
- 연합포토
- 2026-03-1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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