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1위 확정, 기뻐하는 한국도로공사 선수들
(인천=연합뉴스) 임순석 기자 = 1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프로배구 여자부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한 한국도로공사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6.3.13 soonseok02@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
- 연합포토
- 2026-03-13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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