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조하게 경기 지켜보는 류지현 감독
(도쿄=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8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3차전 대한민국과 대만의 경기. 연장 10회초 한국 류지현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3.8 yatoy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 연합포토
- 2026-03-08 15:1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