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 회복 노리는 프로야구 KIA, 전지훈련 마치고 8일 귀국
(서울=연합뉴스) 자존심 회복을 노리는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귀국한다. KIA는 일본 오키나와현에서 열린 2차 스프링캠프를 마친 선수단이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돌아온다고 7일 밝혔다. 사진은 전지훈련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는 KIA 선수단. 2026.3.7 [KIA 타이거즈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photo@yna.
- 연합포토
- 2026-03-07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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