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트컴 반기는 류지현 감독
(도쿄=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5일 일본 도코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 5회말 1사 1루 한국 셰이 위트컴이 2점 홈런을 친 뒤 류지현 감독의 환대를 받고 있다. 2026.3.5 hwayoung7@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 연합포토
- 2026-03-05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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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1:10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