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촬영하는 한국계 선수들
(도쿄=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개막을 하루 앞둔 4일 일본 도쿄돔에서 훈련을 마친 한국 대표팀 셰이 위트컴(왼쪽부터), 데인 더닝, 저마이 존스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6.3.4 hwayoung7@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
- 연합포토
- 2026-03-04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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