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야구단 일본 전지훈련 격려 방문
(서울=연합뉴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구단주인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팀의 일본 전지 훈련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했다. 두산은 25일 "박정원 구단주가 일본 미야자키 선마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이부 라이온스와 구춘 대회 맞대결을 관전했다"며 "경기가 끝난 뒤 김원형 감독과 코치진, 선수단 전원과 일일이 손을 맞잡으며 격려했다"고 밝혔다. 박정원 구단주는
- 연합포토
- 2026-02-25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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