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밍스 감독과 기쁨 나누는 대표팀 선수들
(코르티나담페초=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라운드로빈 한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10-9로 승리를 거둔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기 헤밍스 감독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2026.2.17 dwis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
- 연합포토
- 2026-02-17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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