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만든 스킵 김은지의 노련한 투구
(코르티나담페초=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라운드로빈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한국 스킵 김은지가 10엔드 마지막 스톤을 투구하고 있다. 결과는 한국 7-5 승리. 2026.2.16 dwis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
- 연합포토
- 2026-02-16 01:38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