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 격려하는 이민성 감독
(서울=연합뉴스) 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알샤바브 클럽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한국과 이란의 경기를 무승부로 마친 한국 선수들을 이민성 감독이 격려하고 있다. 2026.1.7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 연합포토
- 2026-01-07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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