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감독 손흥민 또 '샤라웃'…"EPL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하나" [현장인터뷰]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손흥민 고별전을 치른 토트넘 홋스퍼의 상대팀으로 나선 가운데, 사령탑 맡은 에디 하우 감독은 손흥민을 다시 한 번 치켜세웠다. 하우 감독이 이끄는 뉴캐슬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토트넘 홋스퍼와의 친선 경기에서 전반 초반 브레넌 존슨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전반이 끝나기 전 하비 반스가 동점 골을 터뜨려 1-1로 비겼다. 뉴캐슬은
- 엑스포츠뉴스
- 2025-08-03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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