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위 인천·수원 상대로 시즌 첫 2경기 연속 ‘무실점’…확 달라진 수비, 서울 이랜드의 후반기 ‘기대’ 요소
김도균 감독.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이번시즌 첫 2경기 연속 무실점. 서울 이랜드의 후반기를 기대케하는 요소다. 서울 이랜드는 지난 2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인천 유나이티드와 맞대결에서 득점 없이 0-0으로 비겼다. 다득점에서 부산 아이파크에 앞서 5위가 된 서울 이랜드(승점 34)는 3위 전남 드래곤즈(승점 39)와
- 스포츠서울
- 2025-08-0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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