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12골로 4연승, 전반기의 수원FC는 잊어라… ‘샤프’ 김은중 감독의 선수 보는 눈+활용법은 정확했다
수원FC 김은중 감독이 2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울산을 이긴 뒤 윌리안(왼쪽), 루안과 어깨동무를 하며 기뻐하고 있다.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전반기의 수원FC는 잊어라. 수원은 이제 파이널A 후보다. 수원은 2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울산HD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0라운드 순연경기에서 3-2 승리하며 4연승을 달렸다. 적지에서 승점 3을 추가한
- 스포츠서울
- 2025-08-03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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