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국대 DF' 이태석, 생애 첫 유럽 진출...'우승 24회' 오스트리아 명문 입단 "2029년까지 계약"
'대한민국 국가대표 수비수' 이태석(23)이 커리어 최초로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 그가 오스트리아 명문 구단 아우스트리아 빈에 공식 입단했다. 아우스트리아 빈은 2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태석을 영입했다. 만 23세 한국 국가대표 이태석은 코리아컵 우승팀 포항 스틸러스를 떠나 빈의 인기 클럽으로 이적하며 2029년 여름까지 계약을 체결했다"라
- OSEN
- 2025-08-03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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