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EPL 레전드! 속도+드리블+골에 대한 열망, 최고의 공격수였다"…SON 만나 '15경기 7실점', 뉴캐슬 감독의 뜨거운 헌사 [여의도 현장]
"손흥민은 엄청난 프로이며 좋은 사람으로 봐 왔다." 뉴캐슬 유나이티드 에디 하우 감독이 화려했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생활을 마치고 토트넘을 떠나는 손흥민에게 최고의 헌사를 했다. 자신이 본머스 감독일 때부터 지켜봤다며 그의 퇴단 결심을 존중하고 앞날을 축복했다. 하우 감독은 2일 서울 영등포구 IFC에서 진행된 토트넘 홋스퍼와의 '2025 쿠팡플레이 시
- 엑스포츠뉴스
- 2025-08-03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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