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에 발목 잡힌 인천 - 수원은 맹추격 [종합]
서울 이랜드가 선두 인천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전후반 내내 거센 공세를 펼쳤지만, 끝내 득점 없이 무승부에 그쳤다. 이랜드는 2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23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 홈경기에서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이랜드는 지난 경기 수원 삼성을 2-0으로 제압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지만, 인천과의 연승 도전은 무산됐다.
- OSEN
- 2025-08-02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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