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달성 위해 노력하겠다”… ‘이을용 아들’ 이태석, 오스트리아 명문팀으로 이적
아우스트리아 빈에 입단한 이태석. 사진=아우스트리아 빈 홈페이지 캡처 “팀과 함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 국가대표 수비수 이태석이 오스트리아 명문 아우스트리아 빈에 입단했다. 빈은 2일 이태석 영입 소식을 알렸다. 빈은 “이태석이 포항 스틸러스에서 빈으로 이적했다”고 했다. 빈과의 계약은 2029년까지다. 이태석은 “훌륭한 역사를 가진
- 스포츠월드
- 2025-08-02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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