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전 패배로 더 어려워진 다이렉트 승격, 수원 삼성의 현실적 목표는 2위 사수
수원 삼성 외국인 선수 세라핌.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다이렉트 승격은 사실상 물 건너갔다. 22라운드를 마친 K리그2에서 수원 삼성은 승점 44를 기록하며 2위에 자리하고 있다. 3위 부천FC1995(38점)에 6점 앞선다. 비교적 넉넉한 간격이지만 선두와의 차이가 너무 크다. 1위 인천 유나이티드(54점)에 10점이나 뒤진다. 지난 라운드 서울 이랜드전
- 스포츠서울
- 2025-08-0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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