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경기 무패 끊긴 이후 다시 3연승 ‘독주’ 인천, 분위기 ‘반전’한 서울 E 만난다…중상위권 싸움은 ‘격화’
인천 선수단이 안산전에 승리한 뒤 단체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2(2부) 1강 인천 유나이티드의 ‘독주’가 계속되고 있다. 윤정환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이번시즌 내내 선두 자리를 지켜내고 있다. 2위권과 두 자릿수 차이로 압도적이다. 물론 인천도 지난 19라운드에서 전남 드래곤즈에 1-2로 패해 15경기 무패(12승3무) 행
- 스포츠서울
- 2025-08-01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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