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신성 야말이냐, EPL 출신 린가드냐... 여름밤 이목이 쏠린다
FC 바르셀로나 라민 야말이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FC바르셀로나 라민 야말이 30일 오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훈련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뜨거운 잔칫상은 마련됐다. 골을 터뜨릴 주인공은 누가 될까. FC바르셀로나의 초신성 라민 야말과 유럽에서 잔뼈가 굵은 FC서울 제시 린가드. 여름밤, 팬들의 시선
- 스포츠월드
- 2025-07-3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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