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의 장에 “김판곤 나가”…“듣지 못했다 여전한 울산 팬 채찍 송구하다, 선수들 K리그 수준 알려 자랑스러워” [현장 일문일답]
팀K리그의 김판곤 감독이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시리즈 유캐슬 유나이티드FC와의 경기에서 선수들의 플레이를 지켜보고 있다. 수원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듣지 못했다, 여전히 울산 팬의 채찍 송구하다…선수가 K리그 수준 알려 자랑스럽다.” ‘급조된’ 팀K리그(K리그 올스타)를 이끌고 불볕 더위에
- 스포츠서울
- 2025-07-3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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