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VIEW] 킥오프 1시간 30분 전부터 '북적'…'팀 K리그vs뉴캐슬' 기대감 UP
[인터풋볼=주대은 기자(수원)] 팀 K리그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경기를 앞두고 많은 팬이 수원월드컵경기장을 찾았다. 뉴캐슬은 3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팀 K리그와 맞붙는다. 이후 8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토트넘 홋스퍼를 상대한다. 뉴캐슬은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명문 팀이다. 1892년 창단해 잉글랜드 1부리그에서 4번, 잉글랜드 FA컵에서
- 인터풋볼
- 2025-07-30 18:5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