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은 '선수 노쇼'였지만...플릭 감독 "야말 출전 약속...린가드 있는 서울에 바르셀로나 스타일 보여주겠다"
노쇼는 한 번이면 충분하다. FC바르셀로나가 본 경기에서는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약속했다. 바르셀로나는 오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친선전을 펼친다. 지난 2004년 처음 방한해 수원삼성과 경기했던 바르셀로나는 11년 만에 다시 찾은 한국에서 서울전과 함께 내달 4일에는 대구FC와도 맞붙는다. 바르셀로나는 스페인 최고의 명문 클럽이다. 한국을
- 스포티비뉴스
- 2025-07-30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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