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현장] "울산 성적 아쉽지만…韓축구 위해 최선" 조현우 프로 12년차의 '희생심'→"1분을 뛰어도 이 악물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강호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을 앞둔 '팀 K리그' 수문장 조현우(34)는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을 반복했다. 최근 소속팀 울산 HD가 부진한 경기력을 보여 심적 부담이 적지 않은 상황에서도 "(팀 K리그 매치는) 국내 축구 팬들이 많이 기대하고 성원하는 일정인 만큼 마음을 잘 콘트롤해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리는 데 집중하겠다"고
- 스포티비뉴스
- 2025-07-3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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