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말 뛴다” 바르셀로나 플리크 감독 출격 예고, “최선 다하는 경기 될 것”[현장인터뷰]
바르셀로나의 한지 플리크 감독이 30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질문을 듣고 있다. 정다워 기자 FC바르셀로나의 한지 플리크(60) 감독이 FC서울과의 맞대결을 앞두고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플리크 감독은 30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바르셀로나 2025 아시아 투어 에디션 기자회견에 참석해 경기에 임하는 소감을 밝
- 스포츠서울
- 2025-07-30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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