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더워 놀랐다는 하우 뉴캐슬 감독, "신입생 박승수, 평가 필요해...태도와 성격은 긍정적" [서울톡톡]
[사진] 에디 하우 /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에디 하우(48) 뉴캐슬 유나이티드 감독이 한국을 찾은 소감을 전했다. 새롭게 영입한 2007년생 유망주 박승수에 대한 평가, 최근 뜨거운 이적설의 중심에 선 알렉산데르 이삭(26)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29일 오후 1시 45분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의 IFC
- OSEN
- 2025-07-29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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