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민 야말 등장에 인천공항이 들썩…바르셀로나, 15년 만에 방한
FC 바르셀로나의 공격수 라민 야말이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 2025.7.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차세대 메시' 라민 야말을 앞세운 바르셀로나의 방한에 인천공항이 들썩였다. 바르셀로나 선수단은 29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입국했다. 바르셀로나는 7월 31일 서울월드
- 뉴스1
- 2025-07-29 14: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