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뉴캐슬, 환영 받으며 입국… ‘신입’ 박승수는 태극기 휘날렸다
사진=쿠팡플레이 제공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한국에 도착했다. 최근 입단한 ‘신입생’ 박승수는 태극기를 펼쳤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은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1881년 창단한 뉴캐슬이 방한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에디 하우 감독과 베테랑 수비수 댄 번, 특급 풀백 키어런 트리피어를 시작으로 조엘린통, 브루노 기마랑이스, 산
- 스포츠월드
- 2025-07-29 09:2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