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현장] 자정 가까이 경기장 못 떠나는 팬들…“조광래 나와” “조광래 나가” 강등의 늪 빠진 대구의 절규
대구FC 홈 경기장 불빛이 꺼지지 않았다. 경기 종료 휘슬은 울린지 오래였고, 시계바늘은 자정(0시)을 향해 달리고 있었다. 그러나 경기장 한 켠에는 구단 관계자의 해명과 팬들의 절규가 뒤섞였다. 대구는 27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포항 스틸러스에 0-1로 졌다. 전반에는 포항 스틸러스에 간헐적인 카운터
- 스포티비뉴스
- 2025-07-28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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