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국가대표팀을 울렸던' 韓 역대급 '국민 풀백'이 돌아왔다...환상 프리킥으로 건재함 증명→'구관이 명관'
여전한 왼발을 자랑하며 팀에 귀중한 승점을 안겼다. 강원FC는 27일 오후 7시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4라운드에서 울산HD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경기의 주인공은 강원의 레프트백 홍철이었다. 강원은 전반 30분 K리그로 돌아온 괴물 말컹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이후 후반전에 김대원이 동점을 만들었지만. 후반 38분 말
- 스포티비뉴스
- 2025-07-28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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