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이 형이랑 같이 뛰고 싶어요" 양민혁, 또 꿈 못 이루나..."다시 임대로 토트넘 떠날 것" 英 매체 예상
현실적으로 토트넘 홋스퍼에선 출전 기회를 잡기 어렵다. 양민혁(19)이 돌아오자마자 다시 임대를 떠나게 될 전망이다. 영국 '풋볼 런던'은 25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원더키드' 마이키 무어는 임대 이적을 밀어붙이고 있다. 또 다른 10대 윙어인 한국 출신 양민혁 역시 다시 한번 임대로 팀을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보도했다. 예상됐던 수순이다. 토
- OSEN
- 2025-07-26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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