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제 기량을 끌어내고 싶었어요" 유럽 무대 누비는 10대 女 GK, 강수희가 사수올로 이적을 택한 이유 [오!쎈 인터뷰①]
[사진] 이결 스포츠 에이전시 "더 일찍 유럽에서 경험을 쌓고 싶다는 목표가 있었습니다." 한국 여자 축구의 차세대 수문장이자 역사를 새로 쓴 강수희(19)가 이탈리아 세리에 A의 US 사수올로로 전격 이적했다. 그는 동시에 세르비아 FK 스파르탁으로 1년 임대를 확정하며 한국 여자 축구 역사상 유일한 해외 리그 진출 골키퍼로서 새로운 길을 개척했다. 강수
- OSEN
- 2025-07-25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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