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상무, 11기 신병 선수 7명 '입대 영입' 완료...분대장 김현우 "끈끈한 전우애 생겨"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김천상무가 11기 신병 선수 7명의 '입대 영입'을 완료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 국군체육부대장 진규상)이 11기 신병 선수 7명의 '입대 영입'을 완료했다. 11기 선수들의 임대 기간은 훈련소에 입소한 2025년 6월 2일부터 군복무가 만료되는 2026년 12월 1일이다. 11기 신병 선수 7명은 지난 6월 2
- 인터풋볼
- 2025-07-25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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