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터즈 손준호 비방' K리그2 부천, 제재금 300만원 징계
K리그2 부천FC가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제재금 300만원 징계를 받았다. (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K리그2 부천FC 서포터즈가 충남아산 손준호를 비방한 것과 관련, 구단이 제재금 징계를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4일 제7차 상벌위원회를 열고 부천FC에 제재금 300만원 징계를 결정했다. 이번 징계는 지난 20일
- 뉴스1
- 2025-07-25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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