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11 고정인데 ‘나태 지옥’ 빠지지 않는 전북…스쿼드 전체 흐르는 긴장감, 19경기 무패 비결
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풀어질 법도 한데 풀어지지 않는다. 지금의 전북 현대에 ‘나태함’은 없다. 전북의 거스 포옛 감독은 초반 다양한 라인업을 활용하다가 시행착오를 겪은 뒤 확실한 플랜A을 구축했다. 최전방에 콤파뇨가 자리하고 좌우 측면에 송민규와 전진우가 서는 공격 라인업이 1번이다. 허리는 강상윤, 김진규가 지키고 포백은 김태현과 김영빈, 홍정호,
- 스포츠서울
- 2025-07-25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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