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여름 이적 시장 마무리…벤치 지략싸움 더 치열해진다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한 기성용.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기성용의 포항 스틸러스 이적, 말컹의 K리그 복귀 등 여러 이슈가 발생한 K리그1 추가 선수 등록 기간이 마무리됐다. 이제 각 팀은 더 이상 전력 강화 없이 현재의 전력으로 남은 시즌을 보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24일 2025시즌 추가 선수 등록 기간이 끝났다
- 뉴스1
- 2025-07-25 06:00
- 기사 전체 보기
